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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은혜 받는 십계명>삶은 십계명

안녕하세요, <삶은 십계명>의 저자 채경락 교수입니다. 설교에 기초한 십계명 해설집입니다. 제목을 <삶은 십계명>으로 잡았는데, 삶(life)으로 읽어내는 십계명, 혹은 묵상의 끓는 물에 푹 삶은(boiled) 십계명 이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그간 설교자들을 위한 글들을 주로 썼는데, 처음으로 성도들과 같이 읽을 글을 내놓습니다. 삶에서 만나는 십계명의 의미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리고 가끔은 웃을 수 있도록 썼습니다. 앞으로 <삶은 주기도문> 그리고 <삶은 사도신경>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저 자 : 채경락 교수(고신대 신학과)

• 출판사 : 생명의 양식

• 분 량 : 160쪽

• 가 격 : 8,000원

 

◇ 책의 특징

○ 성도들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분량을 최대한 간략하게 했습니다.

○ 각 장마다 말미에 3-5개의 “생각할 거리들”들을 첨부했는데, 소그룹 모임에서 나눔을 위한 질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강의를 원하신다면 “삶에서 만나는 십계명”이라는 제목으로 단회 강의 혹은 2-3회 정도의 강의도 가능합니다.

 

◇ 책에 대한 추천사들

 

○ 손봉호 장로(고신대 석좌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모든 그리스도인은 십계명을 잘 알고 있지만 잘 순종하지는 않고 있다. 채경락 교수의 <삶은 십계명>을 읽으면서 십계명이 오늘 우리의 구체적인 삶에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은 비록 건전한 신학적 바탕위에 서 있지만 이론적인 서적이 아니다. 누구든지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거기다가 재미있게 씌었다. 필자 개인의 경험을 포함해서 수많은 예가 동원되어 이해를 돕는다. 부담 없이 읽어도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보려는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 권연경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신앙을 추상적 언어로 말하기는 쉽지만, 그 언어에 제대로 된 일상의 옷을 입히기란 어렵다. 무질서해 보이는 삶을 선명한 신앙의 논리로 꿰뚫을 수 있어야 하고, 또 그 속에서 신앙이 구체화된 장면들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미처 삶에 닿지 못한 신학적 언어의 공허함에 답답해하거나, 신앙의 빛을 상실한 일상의 맹목성에 당황한다. 그런 우리에게 이 책은 더운 여름의 냉수처럼 읽힌다. 저자의 사색과 묵상 속에서 십계명에 담긴 신앙의 빛이 우리의 일상을 비추며, 그 일상이 품은 초월의 속내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 박대영 목사(<묵상과 설교> 편집장)

십계명이 구태의연한 묵은 사어(死語)가 아니라 오늘도 여전히 적실한 생어(生語)요 활어(活語)임을 증명해주고 있다. 설교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같이 소리 내어 읽어가는 것만으로 성도들에게 언약 백성의 도리를 가르쳐주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데 요긴한 자료가 될 것이다.

 

○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대표)

설교자에게 피할 수 없는 본문이 십계명이다. 너무 많은 연구와 자료 더미에 지레 짓눌린다. 너무 무겁거나 너무 가볍다. 이 책은 학문적 성과를 품고 있지만 지나치게 무겁지도, 일상을 터치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설교에 관한 정통한 이론가이자, 설교의 모범을 실제로 보여준 저자에게서 십계명 설교의 아이디어와 실마리를 얻을 뿐더러 실제 설교의 사례를 얻을 수 있다. 내 십계명 설교의 출발점으로 피할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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