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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교회(정영도담임목사) 설립110주년 기념 출향교우 초청주일 영상(2018년7월7일-8일),,
nashin621 2018-07-13 01:23:58 | 조회: 679
곤양교회 설립110주년 기념,
출향교우 초청주일(2018년7월7일-8일)



♡곤양교회110주년 출향교우초청 감동축제♡
축사全文 7.7.(토)- 7.8(주일) 12시.
◇예레미야29:13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사람은 만남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태어 나자마자 자기부모와 가족을 만나기 시작해서 학교에가서는 선생님을 만나고 학생들을 만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자알만남, 좋은 만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웃도 잘만나야 하고, 친구도 잘만나야하고, 배후자도 잘만나야하고, 부모도 잘 만나야 합니다. 선생님도 잘만나야하고 상관도 잘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맹자의 어머니는 세번을 이사했다고 하지않습니까?
사람은 일생을두고 꼭 만나야 할 분이 한 분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다른 모든 것을 다 잘만났다 할지라도 예수를 못 맛났다면 다른 모든 것은 다 무의미 한 것입니다. 제일 좋은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써 만나는 일이야말로 복중에 최고의 복입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어느정도의 도움이 아니고 우리의 삶이 송두리채 변화를 받고 영생구원을 누리는 가장 값진 만남입니다.
●어린모세는 나일강에서 애급의 공주를 만납니다.
●애급의 바로왕은 요셉을 만나서 7년흉년을 끄떡없이 보냅니다.
●나아만은 엘리사를 만나서 불치의 병을 고침받습니다.
●12제자들과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이후 복있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열문둥이도 예수님을 만났기때문에 문둥이 신세를 창산하게되고
●십자가의 강도는 죽기직전에 예수님을 만나서 극적으로 천국에 들어갔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분들이 있습니까?
성경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말합니다. (렘29:13)
그리고 오늘 우리는 곤양교회 설립110주년을 맞이 하면서 이교회를 거처간, 어쩌면
모태교인들을 초청해서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이 행사야 말로 의미있고, 가치있고, 서로에게 유익하고 은혜가 충만한 가장 값진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복된 행사를 기획하고 힘드려 공드려 기도하면서 수고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복하며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37년전인 1981년도 내나이 마흔살되던 해에 곤양교회 목사로 와서 5년간 시무하면서 만났던 일들은 참으로 좋은 만남이였습니다. 그때는 이 건물이 없었습니다. 지금 유치원하고 있는 곳이 본당이였습니다. 주일 낮 예배 때 앉을 자석이 모자라서 예배당을 새로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배당건축 경험이 많은 부산에 있는 장림교회 김종인목사님을 초청하여
집회를 마치고 몇주간 지나서 어느날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지금은 고인이 되신 강상래장로님이 목사님, 예배당건축합시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을 받치겠습니다.
이것이 시작점이 되어서 당회가 모여서 저희가 쓰고 살던 교회사택은 비싼값으로 매도하고 강상래장로님이 건축헌금으로 헌납한 주택을 사택으로 쓰기로 하면서 신축을 하여 지금의 이 건물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성전건축하면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재정적으로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당시 시찰관내 교회중에 하동교회, 남해교회, 진교교회보다도
곤양교회가 1년예산이 제일 많았습니다. 진교교회는 교인수는 곤양교회보다 많았지만
재정은 곤양교회를 못 따라왔습니다. 그것은 그당시 장로님들과 6명의 권사님들이 십일조를 철저하게 하면서 온교인들에게 본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정적인 어려움이나 빚은 없었지만 구례에서 온 도목수가 제일힘든 공사인 갓소, 지붕 스레드 올리기전에 삼각대를 올리는 공사와 중3층 스라브 치는 공사가 제일 위험하고 힘든 공사인데 중간에 연장챙겨서 가버리고 그걸 마무리 한분이
지금 부산 만덕소망교회 한도희 시무장로입니다.
그분이 벽돌쌓는 장인 안덕만씨를 데리고 와서 안씨 혼자서 이적벽돌을 다 쌓았는데 정말 누가봐도 벽돌 하나는 참 잘쌓았습니다.
벽돌도 품질이 좋은 벽돌로, 일류기술자가 조성했기때문에 여러분 !다시한번 보세요 예술이고 그의 혼신을 다한 작품입니다. 이분이 그때도 좀 비실비실 했는데 우리예배당 공사를 마치고 돌아가서 몇년 안되어서 술병으로 일직 작고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의 유작이기도하지요.
많은분들이,이지역 예비군들까지 물질과 시간 몸바쳐서 헌신하므로 성전을
완공하였습니다.
감사한것은 성전기공예배를 드리고 그해 시작해서 그해 공사를 마치면서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순탄하게 마쳤다는 점이고 직영으로 지었기때문에 건물이 튼튼합니다. 만약에 지진같은 재난이 올때 곤양교회당에 피난오면 구원받을수 있다고 저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1985년12월에 입당예배드리고, 다음해인 86년도에 저가 곤양교회에 부임한지 6년채되던 해 5월에 저는 부산 다대교회로 이동하여 거기서도 가자마자 예배당을 중축하고 사택구입하고 교육관짓고 주차장사놓고 할일다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20년을 채우고 원로목사로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 차로 광양을 왔다갔다 하면서 성내(사천)터널을 지나서 오른쪽을 보면 산위에 등같이 우뚝솟은 멋진 빨간 벽돌로된 곤양교회 건물보이고, 부산갈 때는 왼쪽으로,,, 머리를 이리저리 돌리게되니 목운동도 되고 얼마나 감사하고 뿌듯한지요
다른 분은 몰라도됩니다요.
그당시에 이건물을 지으라고 부름을 받고 여기에 있었던 부역자들 이자리에 여전히 있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사간분들도 있고 이미 천국으로 가신분 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제 여기에 없지만은 1984년~5년도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부름받고 질통을지고 거치물계단을 오르내리면서 수고하고, 인간띠를 만들어 수도없이 벽돌과 공사자재를 나르면서 참여하고 헌신 한 결과 물이 이처럼 아름다운 자태로 여기에 우뚝서있고, 그리고 그냥건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벽돌을 한장한장 쌓아올리면서 몸바쳐 물질바쳐 시간바쳐 일조를 한분들을 하나님은 일일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제 그분들은 솔로몬입니다.
여러분 저는 확신합니다.
약속대로 대를 이어 가면서 성전을 아름답게 지은 솔로몬의 복을 받으신줄 믿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교회를 잘 섬기면 복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공식과 같은 겁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몸된교회 아닙니까?. 주님의 몸과같은 교회가 아니고 바로 주님의 몸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이교회의 머리가 바로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교회는 주님의 교회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곤양교회' 라는 이름은 고신교단에서 개척할 때 지은 이름이고 실상은110년전에 이지역의 택한백성을 구원하시기위하여 하나님께서 설립하신 것입니다.
곤양교회의 설립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곤양교회가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근데 사람들은 건물만보고 곤양교회 그럽니다.
부활승천하신 예수님은 보지 않고,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만 보듯이, 사자굴에서 살아나온 다니엘은 안 보고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만 생각하듯 곤양교회라는 간판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곤양교회이기전에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를 잘되게 하는데 복주시지 않게습니까?
근데, 요한계시록3:1절과4절 말씀을보면 소아시아일곱교회중 사데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흰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있기는 해도 사데교회는 죽은교회다' 라고 주님께서 진단을 내리신 것입니다.
●그원인이 뭘까요 짐작컨데,
근래에 어느교회처럼 서로 폭행을 일삼고 치고박고, 물고 물리고, 밀고 당기고 이걸 본 순진한교인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이교회는 가면 안되겠다 그러면서 다떠나가고 이게 사대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칼빈이 지상교회를 불완전한 교회, 전투적인 교회라고 한 것은 광야 교회에도 고라와 다단같은 무리가 있었고 지금도 교회안에는 알곡같은 택한 백성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라고 이해 할수도 있지만, 어쨋든 하나님도 땅을치고 한탄할 이런 끔직한 일들이 지금도 교회안에서 일어나고 있는다는게 얼마나 두려운일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곤양교회는 일백십년이 아니라, 120년 아니 주님이 오시는 심판의 그날까지 산교회, 살아있는교회, 생동하는 교회로써 안디옥교회처럼 그리스도인으로 불리우는 곤양교회, 저~곤양교회 교인들은 진짜 예수쟁이야 살아있어, 예수믿으려면 저렇게 믿어야해 이런 좋은 소문이 나면서 부흥하는 교회로, 그리고 앞서간 곤양교회 신앙의 어른들의 바톤을 잘 이어가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길 바라면서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과 하시는 일에도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08 곤양교회 설립110주년 기념 출향교우 초청주일 신영하목사 축사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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