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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3건)
총회를 앞두고
몇 번이고 글을 쓰고 싶었지만 주변의 선배 동료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착착한 마음이 먼저 앞서는 것입니다. 옥 목사! 당신 괜한 글을 쓰면 일찍부터 정치하는 목사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니까 함부로 나서지 말고 때를...
옥재부  |  2006-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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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덕수용소
나는 대학생 시절에 [아우스비츠는 불타는가?]라는 책을 읽고 오랫동안 큰 혼란 속에 빠졌던 적이 있다. 첫 번째 혼란은 “인간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고 타락하긴 했지...
정주채  |  2006-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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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와 권사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를 앞두고
우리 교회는 장로로 안수를 받고 5년을 봉사한 뒤 1년을 휴무하고, 그 후에 공동의회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받으면 다시 4년을 시무한 후 장로직에서 은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서 장로님들 중에 네댓 분들...
김낙춘  |  2006-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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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홍해이야기!!
바다이야기가 화젯거리다. 폭염에 시달린 탓일까? 바다이야기가 싫지는 않다. 바닷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이 아른하다.그런데 바다이야기를 더 알면 알수록 가슴은 철렁 내려앉는다.우리나라가 왜! 이 지경에까지 왔는지... ...
이세홍  |  2006-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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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교단을 생각하면서
이글은 2003년 10월 수회에 걸쳐 교단 홈페이지에 올리려 했으나 어떤 영문인지 몰라도 글이 올려지지 않아 보관하고 있던차 금번에 코닷에 올려 봅니다. 극히 일반론적이고 다 아는,소견이 심히 유치한 글이기도 하여 ...
김현태  |  2006-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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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보다 앞서는 감정
이번 총회에 가서 오랜만에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총회에서 다루는 안건과 교단의 여러 일들에 대해 대화하면서 또 총회에서 중요한 안건들이 어떻게 다루어지는가를 보면서 새삼 절감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이...
김낙춘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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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 인생 여행!!!
이른 새벽!! 여행에는 설레임과 기쁨이 있나보다. 평소의 피곤함은평소에 늦잠을 자던 아이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여행은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한다.깨우지도 않았는데 날마다 여행을 떠나자!! 벌떡 일어나더니 우리의 삶 자...
이세홍  |  2006-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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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은퇴
지난 월요일 저녁 최영기 목사님 부부를 저희 집에 모시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중에 최목사님의 은퇴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최목사님은 서울침례교회에 부임한 이후 하나님 앞에서 꿈꾸며 계속 기도하고 있는 3...
김낙춘  |  2006-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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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
< 기독교대안교육 칼럼 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싫으면 안놀면 되니까”일반 공립중학교를 다니다가 독수리고등학교로 입학한 한 여학생이 내뱉은 말입니다. 같은 반 학생과 갈등 관계를 심각하게 겪으면서 일반학교에...
유영업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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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어머니
지난 주 금요일 아침, 강상연 자매님의 친정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동대구역 옆에 있는 파티마 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경북대학교 옆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경북대학교 표지판을 보는 순간,...
김낙춘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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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
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2004년 7월에 생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 전용 병원이 설립 2주년을 맞았다.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다. 작년 7월에 이미 3억의 부채로 인해서 부도의 지경에 처했지만 조선일보의 우리 이...
이세령  |  2006-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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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를 좋아해야
목사인 제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우습습니다. 또 어색합니다. 또 성미가 급한 분들은 ‘목사가 좀 이상해진 것 아닌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은...
김낙춘  |  200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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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변화되길 원하십니까?
자녀가 변화되길 원하십니까?‘어떻게 잘못된 점만 닮는지 모르겠습니다.’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탄식하며 내뱉는 말이었습니다. 자신이 자라던 시절, 부끄러웠던 언행을 그대로 하는 것을 보며 놀라워하는 것은 아비들의 공통된...
유영업  |  2006-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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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고신을 축복하소서!! 은혜의 장마비로 우리를 덮으소서!!!
장마비가 전국을 뒤덮어 버렸습니다. 연일 보도되는 피해소식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집을 잃고자식을 잃고부모를 잃고우리 마음도 장마비와 같은 아픔에 잠겨듭니다. 지난 주 충주리조트에서 유년부 자체 성경캠프를 가졌습니...
이세홍  |  2006-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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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군에 보내면서
* 글 쓰는 재주는 차치하고 무엇보다 성도들이 글과 글쓰는 사람이 다르다는 말은 하지 않을까 하는 것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이 되지만 몇년 전부터 교회 주보에 매주 '목회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코람데오닷컴...
김낙춘  |  2006-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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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묵상
어제와 오늘 아침, 스가랴 1-2장을 묵상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살던 시대 하나님 최고의 열망은 예루살렘의 회복이었습니다. 그 열망을 스가랴에게 보이셨습니다. 환상들을 통해 하나님 당신께서 친히 그 일을 하시려고...
곽창대  |  2006-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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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정비하기 전에
코람데오 닷컴을 쉽게 코닷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용어의 사용은 바르고 정확한 게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코닷이 부르기 쉬운 용어임은 분명하지만 아무런 뜻이 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귀찮기는 하겠...
김연출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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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자유로와야
앞에 안병만, 이세령 목사님들이 이미 말씀하였지만 나도 간곡한 부탁을 하고자 합니다. 요지는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다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서로 용납하는 우리가 되자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도 인신 공격은 삼가고 끝...
황창기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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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을 이렇게 키웁시다.
이 세령 목사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미국에서 ‘코닷컴’의 출범을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갈채를 보냅니다. 가믐에 단비 같습니다. 기대도 큽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황창기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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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닷컴'을 나는 어떻게 이해하는가?
'코닷컴'을 나는 어떻게 이해하는가?코닷컴이 출범했다. 먼저 반가운 마음으로 받았다. 그래서 앞 뒤 가리지 않고 몇 글자 적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어떻게 이 일이 진행될 것인지를 생각해본다. 필자는 발기인...
이세령  |  2006-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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