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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9건)
이제 우리의 교육열을 점검해야할 때입니다.
< 기독교대안교육 칼럼 5>이제 우리의 교육열을 점검해야할 때입니다. ‘저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자식에 관한한 목숨걸고 살아가는 ‘아줌마’들 중 한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분명히 우리나라의...
유영업  |  2006-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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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탁구를 즐기면서
탁구는 나의 건강을 유지하는 주요 방편이다. 우선 재미가 있다. 자기와 외롭게 씨름해야 하는 달리기, 걷기, 수영과는 달리 탁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긴다. 대신에 상대가 있어야 하고, 장소와 기구가 있어야 하는...
황창기  |  2006-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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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주의와 교권
교권주의와 교권글을 풀어가기 위해서 먼저 총회에 대한 이해를 정리해보자. # 총회의 직무장로교회(고신)에서 총회의 직무를 이렇게 표시했다. 1. 개체 교회와 치리회의 모든 사무와 그 연합관계를 총찰한다. 2. 하회가...
이세령  |  2006-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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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에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 이유
최근의 우리 교회 예배 순서에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순서가 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예배 중 말永돕키旅뮌막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나라의 많은 교회들이 예배시간에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
김낙춘  |  2006-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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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함정'에 빠진 목사들
다음 글은 앞에 실린17번 칼럼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요나의 함정'이란 필자가 만들어 낸 말로 선지자 요나가 ...
황창기  |  2006-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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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우리의 자화상
… “업무 스트레스는 심하고… 아, 기회만 된다면 회사를 옮기고 싶다!“… 한 직장인의 씁쓸한 자기표현이다. 지금 한국은 고단함에 시달린다. 업무에 시달리고…상사에 짓밟히고…부하에 무시당하는… 중앙일보 기사를 읽으면...
이세홍  |  2006-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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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지역 신학 유학생들의 세미나를 다녀와서(8/7-9)
화란 지역 신학 유학생들의 세미나를 다녀와서(8/7-8/9)지난 주간 독일의 Xanten이란 지역의 유스호스텔에서 이박삼일간 화란과 독일에서 유학하고 있는 신학생들의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13가정이 참여하여서 서로 ...
이세령  |  2006-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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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으로 마치겠습니다?
인간의 언어는 신비롭다.아무 것도 없는 공간이라도 말을 던지는 순간 사건도 일어나고 역사도 배태된다.'배 째 드리지요~' 북악산 그늘에서 퍼져나온 것으로 알려진 그 한마디로 이미 한 사람의 배는 찢어졌고, 국민들도 ...
이성구  |  2006-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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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앞두고
몇 번이고 글을 쓰고 싶었지만 주변의 선배 동료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착착한 마음이 먼저 앞서는 것입니다. 옥 목사! 당신 괜한 글을 쓰면 일찍부터 정치하는 목사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니까 함부로 나서지 말고 때를...
옥재부  |  2006-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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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덕수용소
나는 대학생 시절에 [아우스비츠는 불타는가?]라는 책을 읽고 오랫동안 큰 혼란 속에 빠졌던 적이 있다. 첫 번째 혼란은 “인간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고 타락하긴 했지...
정주채  |  2006-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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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와 권사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를 앞두고
우리 교회는 장로로 안수를 받고 5년을 봉사한 뒤 1년을 휴무하고, 그 후에 공동의회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받으면 다시 4년을 시무한 후 장로직에서 은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서 장로님들 중에 네댓 분들...
김낙춘  |  2006-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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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홍해이야기!!
바다이야기가 화젯거리다. 폭염에 시달린 탓일까? 바다이야기가 싫지는 않다. 바닷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이 아른하다.그런데 바다이야기를 더 알면 알수록 가슴은 철렁 내려앉는다.우리나라가 왜! 이 지경에까지 왔는지... ...
이세홍  |  2006-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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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교단을 생각하면서
이글은 2003년 10월 수회에 걸쳐 교단 홈페이지에 올리려 했으나 어떤 영문인지 몰라도 글이 올려지지 않아 보관하고 있던차 금번에 코닷에 올려 봅니다. 극히 일반론적이고 다 아는,소견이 심히 유치한 글이기도 하여 ...
김현태  |  2006-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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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보다 앞서는 감정
이번 총회에 가서 오랜만에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총회에서 다루는 안건과 교단의 여러 일들에 대해 대화하면서 또 총회에서 중요한 안건들이 어떻게 다루어지는가를 보면서 새삼 절감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이...
김낙춘  |  2006-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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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 인생 여행!!!
이른 새벽!! 여행에는 설레임과 기쁨이 있나보다. 평소의 피곤함은평소에 늦잠을 자던 아이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여행은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한다.깨우지도 않았는데 날마다 여행을 떠나자!! 벌떡 일어나더니 우리의 삶 자...
이세홍  |  2006-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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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은퇴
지난 월요일 저녁 최영기 목사님 부부를 저희 집에 모시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중에 최목사님의 은퇴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최목사님은 서울침례교회에 부임한 이후 하나님 앞에서 꿈꾸며 계속 기도하고 있는 3...
김낙춘  |  2006-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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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
< 기독교대안교육 칼럼 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싫으면 안놀면 되니까”일반 공립중학교를 다니다가 독수리고등학교로 입학한 한 여학생이 내뱉은 말입니다. 같은 반 학생과 갈등 관계를 심각하게 겪으면서 일반학교에...
유영업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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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어머니
지난 주 금요일 아침, 강상연 자매님의 친정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동대구역 옆에 있는 파티마 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경북대학교 옆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경북대학교 표지판을 보는 순간,...
김낙춘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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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
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2004년 7월에 생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 전용 병원이 설립 2주년을 맞았다.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다. 작년 7월에 이미 3억의 부채로 인해서 부도의 지경에 처했지만 조선일보의 우리 이...
이세령  |  2006-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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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를 좋아해야
목사인 제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우습습니다. 또 어색합니다. 또 성미가 급한 분들은 ‘목사가 좀 이상해진 것 아닌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은...
김낙춘  |  200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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