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8 월 17:13
상단여백
토론방
임직헌금에 관련된 오해.
오정훈 2014-04-28 13:28:14 | 조회: 5114
임직헌금에 대한 횡령죄? 란 제목의 글을 읽고.


저는 이 글에 나오는 3명의 집사중 1명입니다.

지금 제가 출석하는 H교회에 어지럽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임직헌금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니 마음이 너무 상합니다.

우리 교회 임직식을 준비하는 임직자들의 모임에서 바쳐질 임직헌금을 모아서 임직자 일동으로 처리해 달라고 한 것은 저희 임직자들이었습니다.
이 분이 나서서 "저에게 맡겨주십시오."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지금의 현실에 제가 이장로님께 죄송합니다.

횡령이라는 것은 사회법에서도 처벌을 받는 범죄입니다.

이 분은 사회적 신분으로는 의사 선생님이면서 대학병원 교수님임을 우리 교회 성도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헌금 600만원을 횡령하거나 횡령할 가능성이 있다에 대해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로님들과 목사님도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여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교회의 이슈의 중심에 계신 분 중의 한 분 이기 때문에 이 문제도 같이 연결되어진 차원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관계자분들께서는 부디 이 장로님에 대해 헌금과 관련된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4-28 13:28:14
175.xxx.xxx.27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김경호 | 2014-05-16 11:48:54 삭제

오정훈집사님~
관계되시는 집사님께서 직접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집사님의 뜻 이장로님도 충분히 알고 계실겁니다.
다만, 이런갓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려는 자들이 문제라면 문제겠죠.
다른 성도님들 대부분 이해할 내용으로 사료됩니다.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공지 자동등록방지를 알려드립니다. (1) kscoram 2014-10-17 26089
공지 게시판에 대한 안내 (1) 코닷 2014-05-28 31077
242 문창극 장로 하나님 뜻 논란, 신학적 접근 (3) 김영수 2014-06-17 5507
241 한목협과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설교 표절을 주제로 제27차 열린 대화마당을 예정 (8) 코닷 2014-06-08 5256
240 H교회 한 입으로 두 말하지 맙시다!!! (8) 초지일관 2014-06-06 6094
239 부산 H교회 관련 한국기독신문의 정정보도문 (1) 김종환 2014-06-05 7239
238 성도간의 송사 문제 - 결국 믿음의 분량 문제 (2) 이성권 2014-06-04 5399
237 "설교표절" 주제의 공개토론회 2번째 제안 (6) 이상엽 2014-05-30 6310
236 정말 살기 싫습니다... (4) H교회 2014-05-20 6181
235 동대구노회임원님께! (4) 은혜샘 2014-05-14 6686
234 "설교표절" 공개토론회 제안 (2) antiplagiarizing 2014-05-03 5088
233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34) 익명 2014-04-28 7304
232 임직헌금에 관련된 오해. (1) 오정훈 2014-04-28 5114
231 강단권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4) H교회 2014-04-27 4908
230 대학생 김봉조청년 인사드립니다. 김봉조(God'slove) 2014-04-26 4881
229 아래 안디바의 글들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신 이화우님께 안디바 2014-04-24 4631
228 무책임한 수습위원회?? (5) H교회 2014-04-24 5379
227 "잃어버린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 의 진실 안디바 2014-04-22 5224
226 알려드립니다. 코닷 2014-04-20 5388
225 연대진정서의 대표장로를 향한 고성과 삿대질은 곧 그 교회를 향한 것입니다. (1) H교회 2014-04-19 4817
224 쉐마 본부장님께(답이 없으시다면 더 이상의 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God'slove 2014-04-18 3951
223 정치적 재판의 무서움 (15) 백석 2014-04-18 651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