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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부산노회] 황창기가 적절치 못한 처신을 하였다고요?
황창기 2015-11-07 16:12:56 | 조회: 3891
[부산노회] 황창기가 적절치 못한 처신을 했다고요?

목회자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께 밝혀드립니다. 담임 목사의 설교표절 및 사이트 운영 등으로 H교회가 어렵게 된 소식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관련 글: 본란 324번 외 글들 참조)

시무 장로 한 분이 노회에 이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노회는 그 장로를 위시하여 몇몇 분을 시벌까지 하여 시끄러워지게 되었습니다. 대강 정리하자면,

1] 노회(전권위원회)는 출발점이 된 담임목사의 설교표절은 다루지 않고,
2] 오히려 담임목사의 문제를 제기한 장로(부산의대 교수) 등을 시벌함으로
3] 교인들 의견들이 나누어지며, 설교표절을 용납 옹호하는 편이 생겼고
담임목사는 사임하였습니다. [교회는 1억 5천만을 드리고]
4] 특히 교단 헌법 정치원리 양심의 자유(1조)에 관련된 사항을 소홀이 다루었고
5] 이로 인한 수습위원회, 전권위원회가 이 문제를 지적한 저에게 아래의 결정이 났네요.
6] 그 사이에 전권위원회는 저에게 공개질의서를 발표하였습니다.
@@@@@@ 아래 @@@@@@
그 결과, 얼마 전에 저에게 온 부산노회 116회 정기노회 회의록 요약에
“전권위원회 결정에 적절치 못한 처신을 한 황창기 은퇴목사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노회발전위원회가 맡기로 하다.”(4 쪽, 16번. 2항). 노회 회의록에 나오는 <노회발전위원회원 명단>은 생략합니다.
@@@@@@@@@@@@@@@@
이 결정문에 대하여 황창기가 행한 적절치 못한 처신이...무엇이? 어떻게? 왜? 라고 공개적으로 묻고, 공개적인 답을 기다리는 처지임을 알려드립니다.

반면에 이 사태로 저는 “그리스도께서 전파되고 있으니 내가 이것 때문에 기뻐한다. 또 기뻐할 것”(빌1:18 바른성경)이란 바울사도의 고백에 힘을 얻습니다. 서신서에서 그리스도 예수님 자신(Person)은 하나님나라(autobasileia)라고 이해되어 왔습니다.[참조, TDNT, 단권, p.101].

*********노회의 바람직하지 못한 처리와 그 영향****
전권위원회는 설교표절을 용납할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을 징계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설교표절에 대하여 한마디도 없는 노회(전권위원회) 태도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장로님은 총회에 상소하였지만, 이유 없다고 기각 당하였다고 글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목회방>토론방의 글들 참조]

H 교회 당회는 장로 6명 중 목사가 이럴 수 있느냐는 측(3명)과 그 정도의 잘못은 별 것 아니라는 측(3명)으로 나누어졌습니다. 노회가 첫 단추부터 잘못하였다고 봅니다.

여기서 수습 및 전권위원회는 설교를 표절하는 것은 안 된다고 분명한 태도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설교표절에 대한 합의가 안 된 처지라고 하더라도, 노회가 표절 불가 입장을 천명하였다면 교인들은 노회의 권위에 순종하고, 교회는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H교회 사태는 노회의 책임이요, 특히 목사들의 책임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렇게 일의 처리가 저의 입장과는 엇박자요 초점이 맞지 않았습니다. 하여 전권위원회의 공개질의에 대한 답변을 포괄적으로 답한 것입니다. 그 이상 나아갈 수 없었고, 나머지 질문에 대한 답할 가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노회결정이 난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결과적으로 목회자의 설교표절에 대한 대책을 세워달라는 장로는 가장 무거운 벌을 받았고, 이를 비판한 저는 부적절한 처신을 한 은퇴목사로 결론 짖고, 노회발전위원회가 맡기로 했답니다. 물론 저도 완전할 수는 없지만 납득이 안 됩니다.

한국교회 제반문제의 발원이 저를 포함하여 목회자에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은퇴 후에라도, 인터넷의 순기능을 이용하여, 주님나라 확장을 도모하려는 저의 노력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저의 소신*****
저도 완전하지 않고 실수가 많은 사람입니다만, 교회 생태계를 죽여, 소위 ‘가나안’ 교인(?)들을 양산하며, 젊은 목회자들의 목회를 어렵게 하고 하나님나라 진전을 가로막는 처사는 용납하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그런 경우도 초점이 주님나라 원칙에 집중하고 인신공격은 피하여 왔습니다. 이번에도 새로 결정된 담임목사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H교회로 표기합니다. 또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의 원수들까지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잠16:7 바른성경)는 말씀을 믿고 일어섰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말씀 따라, 비난이 아니라 비판적 표현의 자유가 있습니다. 대통령도, 국가도, 언론도 그 어떤 사람이나 기관은 물론, 교회도 (노회 및 총회, 이사회, 언론도) 말씀의 근거로 비판받지 않을 존재가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 이슈는 색깔론이나 국수주의 민족주의보다도 하나님나라 원리대로 결정되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관계를 중시하는 끼리끼리 우리끼리(weness)문화를 변혁시키는 목회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계'보다는 '원리'가 앞서야지요. 특히 교회는 권위주의를 피하고 성경적 권위를 세워야 합니다.

목회자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이 길은 좁은 길이요, 가시밭길입니다. 목회자 여러분에게 무거운 짐입니다. 나의 처신이 여러 분의 목회 환경을 더욱 곤란하게 할 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둘러가도 바로 가야 한다고 총장 재임 때부터 외쳤습니다. 말씀도 교회사도 그렇게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는 600년 유교주의, 무속종교, 물질주의 등등으로 기독교(Christianity)가 변질된 유교주의(Confucianity)로 혼합종교(Syncriticism)로 빠르게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구제 불능의 자리에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에게도 굴종 못합니다. 말씀과 신학 경험(총장)이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요, 양심의 자유 조항이 있기 때문입니다.(Confucianity...> my newly coined word)

예수님 십자가와 부활은 단순히 새 사람으로 변화 된 것만이 아니고, 만유의 대변혁으로 ‘새 것’(new creature)을 이루었다고 바울은 외칩니다(고후 5:17). 그러나 장례식, 결혼식 등 가정 행사에 유명인사의 초청, 화환 등 체면치례가 세상보다 목회자가 한술 더 뜨는 실정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혼합주의로 ‘새 것'에 물타기를 하고, 이중인격자 교인들을 양산하고 있지요. 속히 개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명감을 가집니다. 누구보다도 교단과 한국교회를 사랑하여 이 길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오늘도 친히 주님께서 다스리시는 해[in the year of the Lord= Anno Domini]인데 줄여서 주다해[AD] 라고 사용합니다. 백말이나 호랑이의 해가 아닌, 주다해[AD] 2015년 11월 7일 새벽 먼동이 밝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 및 카카오톡 보다도 코람데오 닷컴을 이용해주세요. 그리고 교회, 교단, 목회 현장이 정말 어려운 사정인 줄 압니다. 그래도 하나님나라 원칙--의, 공의, 진실, 사랑--을 세워야 합니다.)

목회를 안 하면 목사 아니라는 개혁교회 전통을 옳게 여기는, 황창기
한국동남성경연구원장[www.kosebi.org]
전 고신대학교 총장
2015-11-07 16:12:56
110.xxx.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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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 2015-11-21 20:17:29 삭제

10월 19일 제116회 부산노회 정기노회(http://p20.webpe.kr)에서 고신총회 법제위원회로 질의서를 경유해달라는 “청빙절차 및 전권위원장의 당회장 겸임에 관한 질의 요청건”은 지난 번 "설교표절 질의서"에 이어 또다시 기각했습니다. 질문하는 자체가 뭐기에 이렇게 반대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변을 하던, 저렇게 답변을 하던 답변만 해주면 되는데, 그러한 절차를 거부하는 군요. 집단의 이익을 위해 처절하게 보호하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이에 반하여 OO교회문제 전권위원장이 발의한 “황창기 목사님 건”은 너무나도 쉽게 다루는군요.

모리아 | 2015-11-20 17:07:59 삭제

하나님 나라 스타는 누구인가?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 그 분의 통치아래 있어야 제대로 대리통치역할을 할 수 있다. 누가 그리스도의 통치에 순종하고 있는지 밝히 드러나고 있다. 그 분을 두려워하라. 권위주의 해체하라. 노회발전위원회는 누구의 하수인인가. 진정한 스타가 오신다.

소리 | 2015-11-13 09:37:36 삭제

"모든 이슈는 색깔론이나 국수주의 민족주의보다도 하나님나라 원리대로 결정되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관계를 중시하는 끼리끼리 우리끼리(weness)문화를 변혁시키는 목회에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계'보다는 '원리'가 앞서야지요. 특히 교회는 권위주의를 피하고 성경적 권위를 세워야 합니다." 황 교수님의 말씀 중이 특히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노회정치가 끼리끼리 문화에 함몰되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seeker | 2015-11-10 19:41:28 삭제

더불어 하나더 궁금한게 있는데요... 노회발전위원회는 무얼 하는 위원회인지요... 부산노회 홈페이지 116회 정기노회 보고서에 2014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회의비 항목으로 예산만 대략 198만원정도 지출했고 그 업무보고는 하나도 없던데 노회발전위원회가 1년간 노회발전을 위해 무슨 일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하신 일이 너무 많아서 노회 보고서에 다 실지 못한건지 아니면 정말로 보고할게 없을 정도로 하신 일들이 없으신지... 이러한 현실을 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seeker | 2015-11-10 19:12:06 삭제

윗 황목사님 글을 읽으면서 "전권위원회 결정에 적절치 못한 처신을 한 황창기 은퇴목사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노회발전위원회가 맡기로 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참 궁금했습니다. 한 은퇴목사에대한 적절한조치를 취하는 것과 노회발전위원회와 무슨 상관일까? 크하하하하 ~~~~ 노회발전위원회 위원장이 바로 H교회 전 당회장 및 전권위원회 위원장과 같은 인물이네요!!!! 암요 그래야지요 ㅋㅎㅎㅎㅎㅎㅎ

굉장하네요 | 2015-11-10 09:50:06 삭제

부산노회 굉장하네요 정말...
너무 굉장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부산노회! 북한의 김씨 3대의 방법론을 따르는
진정한 종북입니다 그려...

히틀러 | 2015-11-10 08:05:05 삭제

나찌즘의 부활인가~~?
그도 아니면
예수를 믿지 않고도 영생을 꿈꾸며 북녁땅 어딘가에 육신을 남겨놓은
김일× 의 부활인가~~??
공식적인 대화의 장에 소신을 피력하고 정당하고 온당한 사유로
비평할수 당연히 있는거 아닌가~~??
뭐가 잘못되었단 말인가~?

고신은 , 부산노회는
우리가 하는일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어떤일을 어떻게 하든지
네깟것들은 입봉하고 아무소리 하지 말라는것 아닌가 ~~??
사회 어디에도 이렇게 이기적인 집단은 찾아보기 어려울듯 싶다

작위적으로 해석한 성경을 등에 업고
강대상을 방패삼아
무지몽매하고 순진한 성도들을 향하여
비인격적이고 독단적인 "신앙의 칼" 을 휘두르는
목사주의~~~~~~
공산주의가 형님~~~하면서 읍소할일이다

바로서기 | 2015-11-10 07:48:43 삭제

부산노회의 작태를 보고 있자니 안타까움을 넘어서 분노를 느낀다
아니 이제는 "사명" 이라는 거창한 단어는 차제 하고라도 알량한(?)직분이 주는
기본도 온데 간데 없고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손톱만한 정의감조차도 찾아볼수 없는
시셋말로 참 찌질한 처사들이다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는 제몫 챙기기에만
급급한 부산 노회~~~불쌍하다 못해 처연함 마저 들게 한다

진심으로 고신의 성도인 내가 부끄럽다

신앙 | 2015-11-09 20:16:06 삭제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습니다. 근본전인 설교표절문제는 역시나 전혀 다루지 않고 오직 징계에만 매달린 부산노회의 본 모습을 보았습니다. 결국 '부산노회를 건드리면 이렇게 된다 본때를 보여주마' 식의 모습들...결국 공산주의 못지 않는 독재아닌 독재만 남아있는듯 합니다. '신앙'이라는 단어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 자신...아니 내 자녀들...목사님들 신앙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이젠 정말 나하나의 신앙도 지키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내 이웃들을 뒤돌아볼 여유도 없는...

이상엽 | 2015-11-09 19:47:26 삭제

일전에 우리교회 표절문제로, 우리만 그런가 싶어 이웃교회와 한국교회 다른 설교를 조사해본 적이 있다.
마찬가지였다. 표절하는 교회가 결코 적지 않았다.
회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거의 똑같이 베껴서 설교를 하였다.
증빙자료로 저장을 해두고는 그 교회 성도에게 말을 해줄까 싶었지만,
참았다. 자기 교회 목회자가 표절을 하는 지, 표절을 하지 않는 지를 그 교회가 성도가 알아야 하고, 그걸 모른다면 그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또 어떤 표절설교는 출처가 어딘지도 모를 정도로 이 목회자도 하고, 저 목회자도 하고, 또 이 목회자도 하고, 또 저 목회자도 하여 누가 원본인지 모를 정도로 가관이었다.
우리 교회 표절문제로 조금 바뀐 게 있었다. 자기교회 설교를 문서로, 동영상으로 그대로 홈페이지 올렸던 교회들 중에 일부는 이젠 올리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튼 노회로, 총회로 설교표절 근절대책을 간구해달라는 간청에 이리도 모른 척 하는 이유가, 그 본심이 과연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다.
절차 등의 궁색한 변명한 하지 마시라.
상회가 경유를 거부하면 부전지를 붙여 제출하는 건 아무런 절차의 하자가 없는 것이니...
그럼에도 노회를 경유하지 않아서 설교표절질의를 다루지 않겠다고 한 것은 다른 이유 였을 것이다.
최소한 질문한 나에게는 비겁하게 보였다.

항도 | 2015-11-09 16:37:38 삭제

한국교회 현실을 바라볼때 이곳 저곳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있으나 정작 나아지긴 커녕
더 악화되어 가고 있음을 부산노회를 보면 더 느낄수 있다.
물론 상당수(?)는 알고도 있고 느끼고도 있겠지만 정작 목소리를 내진 않는다.
왜 그럴까? 자기일이 아니니 모른척하는 것일 수도 있겠고.목소리를 내자니 보복(?)
아닌 보복이 두려워 그럴것이다. 어쩌다 부산노회가 여기까지 왔나
부산노회 자존심이 그리 중요한가 !
부산노회에 묻고 싶다
얼마나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고 내린 결정인가!
한사람에게 이렇게 공개적으로 정죄를 내릴때 얼마나 기도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내린 결정인가!
영적교만이 찾아오면 기도 하지 않는다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대체적으로 안다고 섣불리 생각한다 성도들에겐 중대한 결정을 내릴땐 기도하라 하면서
정작 부산노회는 입부터 연다 함부로 말한다
설교표절로 수차례 질문하고 질문했으나 이무도 입을 열지 않는다 왜?
자신의 소신을 피력한 황목사님께는 이런 단죄를 내리면서 설교표절에 대해선 묵묵부답..

목회자는 많아도 참 설교자는 없는 우리의 현실이 참으로 답답하다

이상엽 | 2015-11-09 10:57:04 삭제

노회가 황목사님에게 전권위원회 결정에 적절치 못한 처신이라는 단죄를 먼저 하고,
그렇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가를 노회발전위원회가 담당하도록 한다는 것은 코미디 중의 코미디입니다.
적절유무를 어떻게 단정한단 말인가요? 그리고 누가 누구에게 조치를 취한단 말인가요?
흔히들 죽은 개만도 못하다고, 미말 중의 미말이라고들 기도는 그럴싸하게 하면서도
정작 그렇게 기도한 사람을 향해 "죽은 개" 혹은 "미말"이라고 부르면 화를 냅니다.
방금 전에 본인 입으로 죽은 개보다, 미말보다 못하다고 해놓고 말입니다.
노회가, 총회가 다루어야 할 시급한 것은
설교표절의 정의와 범주를 정하고, 설교표절자 고발시스템을 만들어 拔本塞源하는 것과
토론방 372번의 같은 목회자의 절규를 어서 속히 해결하는 것입니다.
소위 목회경영?을 하시는 분들 귀에는 둘다 와닿지 않겠지만...

| 2015-11-08 17:37:01 삭제

오늘 새벽에 다시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황창기 | 2015-11-07 16:19:35 삭제

설교표절 논란의 그 교회에 새 후임이 노회에서 결정났기에 교회실명을 피하고 H교회라고 하였습니다. 인신공격은 하지말고, 정당한 의견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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