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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6건)
바위 손
바위 손 /이종남요즘처럼 믿음을 상황적으로 해석하여 이기적으로 적용하는 세대주의는 없는 것 같다. 모두가 나만은 옳고 정의롭다. 그리스...
이종남  |  2018-08-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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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의 의미
우리들은 살면서 삶에 여러 가지 변화들을 이루어 내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삶 속에 실제로 일어나지만, 이 변화들은...
정현구  |  2018-08-0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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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칼
이사 했습니다. 8월 뙤약볕에 이사했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다 보면 요긴하게 쓰는 것이 있습니다. 주머니칼입니다. 평소엔 다소곳이 있지...
서동수  |  2018-08-0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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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으니
나, 여기 있으니 /노상규 나, 여기 있으니 그대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이 곳 나, 여기 있으니 그대 마음 열면 볼 수 있는 이 곳...
노상규  |  2018-07-2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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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의 악마를 극복할 운전자 역할이 필요하다
고개를 든 디테일의 악마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귀국 즉시 비핵화를 행동에 옮길 것이며, ...
평화재단  |  2018-07-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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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닷의 대표가 이단자를 두둔한다고?
요즘 본보에는 인터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논란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은 소수지만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매우 많은 것으로 파...
코닷  |  2018-07-2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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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소리, 빨래 냄새
빨래 소리, 빨래 냄새 /김윤하 미얀마 바간에 있는 이라와디 강변을 둘러보다가 멀리 보이는 정감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눈이 머물렀습니다...
김윤하  |  2018-07-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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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또 하나의 한국교회를 향한 시험대
그동안 우리는 한국사회와 교회를 위협하는 4대 요소를 이야기해왔습니다. 신천지 등의 이단, 동성애 세력, 이슬람, 북한 공산주의 등은 ...
이성구  |  2018-07-2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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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SFC
1988년 7월 15일! 30년 전 이른 아침에, 나는 당시 살고 있었던 서울 집을 나섰습니다. 전국 SFC 대표 간사 시절이었습니다....
오병욱  |  2018-07-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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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앉은 벤치
[하늘이 앉은 벤치] -지형은 저 홀로 비어있음은 얼마나 고마운가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가 거기에서 지친 마음 쉬어갈 테니 그저 열려...
지형은  |  2018-07-1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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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단지요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119:103)이돌연 집사(우리시민교회)젖은 수건과 옷가지를...
코닷  |  2018-07-1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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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갑질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나라다. 특히 민주화는 근년에 와서 꽃을 피우고 있다. 민주화라고 ...
정주채  |  2018-07-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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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있는 의심과 근거 있는 신뢰
남북 정상 간의 판문점 선언(4.27)과 북미 정상 간의 싱가포르 공동선언(6.12)으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새로운 기...
코닷  |  2018-07-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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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부산 범일역) 
예수사랑(부산 범일역) / 福音 김경근(부산 자성대교회 장로)부산 범일역 ‘만남의 광장’ 에 십여 년 전에 자성대교회에서 분수대를 조경...
김경근  |  2018-07-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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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날만큼 이쁜 날
눈물 날만큼 이쁜 날 김기호(언약교회 담임목사, 시인) 오늘이 그날인가?했습니다태풍 물러간 하늘그리고 구름이 보여주는판타스틱한 그림은그...
김기호  |  2018-07-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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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커플 웨딩케이크' 사건
미국 연방 대법원이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던 ‘동성 커플 웨딩케이크’ 사건 상고심에서 “동성애 반대라는 종교적 신념도 헌법이 최우선적...
최한주  |  2018-07-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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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감사와 교제로 이겨내세요!
7월 1일 주일은 한국교회가 지키는 맥추감사절이었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켰던 맥추절과는 차이가 있지만 한 해의 반을 지나...
곽창대  |  2018-07-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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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그대 이름은 / 김기호 그대 이름은 낮달 보이지 않아도 길 인도해 주는 밝은 등불 그대 이름은 빗물 마음 타고 흘러 들어 외로움 보듬어...
김기호  |  2018-07-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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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IS의 매뉴얼"을 반박하다니?
얼마 전 영국의 반극단주의 조직인 “퀼리암”이라는 단체가 “지하디스트 성경”이라고 불리는 579쪽짜리 “IS(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만석  |  2018-07-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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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과 반칙 그리고 승리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월드컵 축구경기에서 우리나라는 첫 경기 두 번째 경기 모두 반칙으로 인해 페널티킥을 내어줌으로써 패배를 맛보아야...
양승환  |  2018-06-2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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