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5 일 23:39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66건)
속도보다 방향
며칠 전에 새벽기도를 마치고 봉서산에 올랐습니다. 작은 봉서산에서 시작하여 구름다리를 건너 봉서산 생태학습관과 팔각정을 지나서 쌍용공원...
오병욱  |  2019-06-12 06:26
라인
천국 길을 걷는 환상
천국 길을 걷는 환상/ 김윤하 이태리 돌로미티를 몇 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먹구름이 하늘을 덮어 산의 위용을 볼 수 없었습니다.별 밤...
김윤하  |  2019-06-09 07:55
라인
<그 여인의 고백>
찌는듯한 한낮아무도 없을 것 같아 그곳으로 갔습니다목마르지 않다면 결코 가고 싶지 않은 그곳동네 여자들의 수다가 있는 그곳우물가 그곳에...
코닷  |  2019-06-09 07:50
라인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Procrustean bed)
지금 국회는 패스트트랙에 막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4월 25일 국회에 제출한 6조7,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은 4...
코닷  |  2019-06-07 06:51
라인
아침묵상, 안식일을 복되게 하신 주님
코닷  |  2019-06-07 06:50
라인
다뉴브 너까지
다뉴브 너까지 /천헌옥 하늘도 울었나 눈물이 강둑에 넘친다. 환상적인 도시의 불빛은 물속에 수장된다. 갑판에서 미적거리던 일곱만 살아남...
천헌옥  |  2019-06-02 07:51
라인
우리의 보물
우리의 보물/ 김윤하 목사(참빛교회 원로) 페트라는 바위 협곡을 1, 2km 걸어서 들어가야 실체가 드러납니다.협곡이 끝나는 곳에는 바...
김윤하  |  2019-06-02 07:50
라인
시골교회 살리는 '닭장 프로젝트'
꼬끼오! 꼬꼬 꼬끼오~~ 장엄한 몸짓으로 동네를 호령하는 장 닭이 교회 마당에 들어온 지 이제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팔순이 훨씬 넘은...
코닷  |  2019-05-31 05:36
라인
부모가 죽어야 자녀가 산다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가정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모두 건강한 자녀, 행복한 가정을 꿈꿉니다. 어떻게 하면 그 꿈을 ...
곽창대  |  2019-05-31 05:35
라인
시어(詩語)속에 삶의 지혜가 있다
시어(詩語)속에 삶의 지혜가 있다/ 김경근나 없어도 잘만 굴러가는 세상! 사는 일은 어두운 골목을 지나가는 일이어라. 받는 것은 맛이고...
김경근  |  2019-05-26 00:14
라인
좋은 세상
좋은 세상 흔히 요즘은좋은 세상이라 한다 무명옷 사이로 파고드는 한기에몸을 웅크리고손가락 발가락 동상에 퉁퉁 부어모닥불 한바탕에 행복했...
코닷  |  2019-05-26 00:13
라인
기도, 은혜, 믿음으로 키우는 자녀
큰딸은 아빠를 참 좋아합니다. “아빠가 데리러 갈까?” 하면 어디에 있든지, 언제나 “예. 데리러 오세요.” 합니다. “아빠가 돈 좀 ...
오병욱  |  2019-05-24 05:34
라인
아침묵상,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
코닷  |  2019-05-21 06:51
라인
불 꺼진 부산항구
불 꺼진 부산항구/ 김경근(부산 자성대교회 원로장로)부산은 국제항구로서 물동량이 넘쳐나던 과거와 달리 뱃고동 소리는 사라지고 지금은 어...
김경근  |  2019-05-19 07:04
라인
어머니, 자꾸자꾸 무언가를 꺼내시는 분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연약한 품에서자꾸자꾸 무언가를 꺼내시는 분이제는 더 없겠다 단념할라치면또 어느새 두 손가득 내어놓으시네주어도 ...
오명숙  |  2019-05-17 16:40
라인
위기가 어떻게 기회가 되는가?
위기가 눈앞에 대한민국이 위기를 향하여 거침없이 치닫고 있다는 경고음이 계속 울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제...
이성구  |  2019-05-16 06:06
라인
<어버이 주일>북한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오늘은 어버이 주일!모두가 부모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연로하신 모든 권사님과 집사님, 장로님들께어머니의 은혜를 불러드리며 감사의 인...
코닷  |  2019-05-13 13:15
라인
착각과 사실
이른 새벽에 갈릴리호수의 일출을 보려고 나갔습니다.안보상의 문제인지 호수가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다 막혀 있었습니다.간신히 호수를 ...
김윤하  |  2019-05-12 06:30
라인
시골 작은 예배당에서 열린 작은 결혼식
‘보이지 않는 것’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며 살고 싶어요딸의 작은 결혼식, 평생 몸담은 노회에도 25년 시무한 교회에도 광고하지 않았...
김대진  |  2019-05-12 06:24
라인
나그네와 선교사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이 세상을 살지만 언젠가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곳이 아니라 잠시 머물다가 떠나야...
정현구  |  2019-05-09 00:2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