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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실
목사들의 불법적 꼼수
황 창 기 2012-12-11 14:51:39 | 조회: 6849
목사들의 불법적 꼼수

이글은 ‘목회자료실’에 2896번 글의 요약입니다. 목사들의 조직적인 돈 세탁으로 학교 돈 빼내어가다가, 여의치 않자 학교법인 이사회가 지난 10월 18일 수정결의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그러나 이는 목사들의 지혜가 아니라, 불법적 꼼수에 불과합니다.

또 그 이사회 회의록 "5)결의" 원본을 보시려면,
고신대 홈페이지(web.kosin.kr.co)→ 왼쪽 밑의 “학교법인소개”→ 왼쪽의 “이사회회의록”→ ‘제62회 제1차 임시이사회 회의록’ → ‘첨부파일’을 열어 “5)결의”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위 “5)결의”의 근거인 사립학교법 29조 6항 ‘원문’은 ‘목회자료실’에 2896번 글에 있습니다.
[[[필자의 의견]]]
‘학교에 속한 회계의 예산’은 당해학교의 장이 편성한다는 ④항에 의하면 위와 같은 이사회 결의는 잘못되었습니다. 이 돈은 교비회계에 속한지 10년이 지난 지금 법인의 일반회계에 속한 것이란 법에 맞도록 구색 맞추기입니다. 그러나 학생주머닛돈입니다.

또 이 결의는 ⑥항의 원리금 상환을 위한 것이 아니라, 김해복음병원과 은급재단 관련 빚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법망을 피하기 위하여 끼워 맞춘 세속적인 짓으로 목사들이 하나님 앞에서 할 일은 결코 아닙니다. 이런 목사들의 목회에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역사하시겠습니까?

그러나 10년 전부터 대학본부가 대납하여 온 것이 쌓여 24억 원이나 된 것을 지금 [2012년 10월 18일]에야 '대납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교권주의의 횡포요 억지 주장입니다. 목사들의 꼼수로 구조악일 뿐입니다. 주님교회 목회자인 말씀사역자가 할 일은 결코 아닙니다.

이미 백인으로 태어난 애를 10년의 지나서 흑인으로 등록한다고 그 백인이 흑인으로 바꾸어집니까? 총장의 교비집행권 방해로 실정법 위반일 뿐입니다. 불법은 또 다른 불법을 부를 뿐이지요. 그 돈은 병원 돈도 아니요, 법인이 조성한 기금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신대학교는 정관시행세칙에 따라 병원, 신학대학원과는 인사와 회계가 분리되어, 사실상 3 학교이기에 24억 원은 누가 뭐래도 대학본부의 학생주머닛돈입니다! 대학본부에서 병원 대신 사학재단에 대납하여, 대학 본부 회계에서 24억 원 결손입니다.

이사회의 결의(10월 18일)는 오래 전의 결손을 숨기려는 ‘돈세탁 취소’인데, 이는 또 ‘다른 돈세탁’이란 실정법을 어기게 됩니다. 총장의 허락 없이는 그 어떤 사람도, 어떤 기구도, 어떤 결의도 교비를 손댈 수 없습니다. 얼른 1.4억 원을 대학교로 반납하십시오.
2012-12-11 14:51:39
58.xxx.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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