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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3건)
여름 여행!! 인생 여행!!!
이른 새벽!! 여행에는 설레임과 기쁨이 있나보다. 평소의 피곤함은평소에 늦잠을 자던 아이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여행은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한다.깨우지도 않았는데 날마다 여행을 떠나자!! 벌떡 일어나더니 우리의 삶 자...
이세홍  |  2006-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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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은퇴
지난 월요일 저녁 최영기 목사님 부부를 저희 집에 모시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중에 최목사님의 은퇴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최목사님은 서울침례교회에 부임한 이후 하나님 앞에서 꿈꾸며 계속 기도하고 있는 3...
김낙춘  |  2006-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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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
< 기독교대안교육 칼럼 4>자녀의 관계지수는 얼마입니까?“싫으면 안놀면 되니까”일반 공립중학교를 다니다가 독수리고등학교로 입학한 한 여학생이 내뱉은 말입니다. 같은 반 학생과 갈등 관계를 심각하게 겪으면서 일반학교에...
유영업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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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의 어머니
지난 주 금요일 아침, 강상연 자매님의 친정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동대구역 옆에 있는 파티마 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경북대학교 옆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경북대학교 표지판을 보는 순간,...
김낙춘  |  2006-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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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
레위인과 외국인 노동자들2004년 7월에 생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 전용 병원이 설립 2주년을 맞았다.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다. 작년 7월에 이미 3억의 부채로 인해서 부도의 지경에 처했지만 조선일보의 우리 이...
이세령  |  2006-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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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를 좋아해야
목사인 제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우습습니다. 또 어색합니다. 또 성미가 급한 분들은 ‘목사가 좀 이상해진 것 아닌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은...
김낙춘  |  200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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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변화되길 원하십니까?
자녀가 변화되길 원하십니까?‘어떻게 잘못된 점만 닮는지 모르겠습니다.’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탄식하며 내뱉는 말이었습니다. 자신이 자라던 시절, 부끄러웠던 언행을 그대로 하는 것을 보며 놀라워하는 것은 아비들의 공통된...
유영업  |  2006-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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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고신을 축복하소서!! 은혜의 장마비로 우리를 덮으소서!!!
장마비가 전국을 뒤덮어 버렸습니다. 연일 보도되는 피해소식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집을 잃고자식을 잃고부모를 잃고우리 마음도 장마비와 같은 아픔에 잠겨듭니다. 지난 주 충주리조트에서 유년부 자체 성경캠프를 가졌습니...
이세홍  |  2006-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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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군에 보내면서
* 글 쓰는 재주는 차치하고 무엇보다 성도들이 글과 글쓰는 사람이 다르다는 말은 하지 않을까 하는 것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이 되지만 몇년 전부터 교회 주보에 매주 '목회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코람데오닷컴...
김낙춘  |  2006-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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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묵상
어제와 오늘 아침, 스가랴 1-2장을 묵상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살던 시대 하나님 최고의 열망은 예루살렘의 회복이었습니다. 그 열망을 스가랴에게 보이셨습니다. 환상들을 통해 하나님 당신께서 친히 그 일을 하시려고...
곽창대  |  2006-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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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정비하기 전에
코람데오 닷컴을 쉽게 코닷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용어의 사용은 바르고 정확한 게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코닷이 부르기 쉬운 용어임은 분명하지만 아무런 뜻이 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귀찮기는 하겠...
김연출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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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자유로와야
앞에 안병만, 이세령 목사님들이 이미 말씀하였지만 나도 간곡한 부탁을 하고자 합니다. 요지는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다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서로 용납하는 우리가 되자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도 인신 공격은 삼가고 끝...
황창기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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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을 이렇게 키웁시다.
이 세령 목사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이 글을 씁니다.미국에서 ‘코닷컴’의 출범을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갈채를 보냅니다. 가믐에 단비 같습니다. 기대도 큽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황창기  |  2006-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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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닷컴'을 나는 어떻게 이해하는가?
'코닷컴'을 나는 어떻게 이해하는가?코닷컴이 출범했다. 먼저 반가운 마음으로 받았다. 그래서 앞 뒤 가리지 않고 몇 글자 적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어떻게 이 일이 진행될 것인지를 생각해본다. 필자는 발기인...
이세령  |  2006-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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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토론의 귀감 : 채담하우스 규칙
채담하우스 [Chatham House]는 국제적인 현안을 분석하는 세계적 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다음과 같은 ‘채담하우스 규칙’을 창안하여 지켜온 지 86 년이나 되었습니다. 이 규칙은 자유롭고 진솔한 토론으로 공정...
황창기  |  2006-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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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위해 울지말고...
자식을 위해 울지말고 자신을 위해 우십시오.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안 들어주세요‘ 한 어머님께서 넋두리처럼 한 말입니다. 무슨 기도를 하길래 안 들어주시는지 물었더니, 밤낮으로 하는 기도는 오직 하나, 자식을 위한...
유영업  |  2006-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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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
생명사랑 지난 7월19일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재임 중 처음으로 거부권을 행사한 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거부한 법안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법률이었다. 그는 거부권 행사 이유에 대해 “줄기세포 연구가 다른...
정주채  |  2006-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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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주의자와 저항정신”
[아래의 글은 제가 작년 종교개혁기념주일에 우리교회에서 설교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긴 느낌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문득 생각이나서 나누고자 올립니다. 부족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그래도 우리 코닷운동...
오병욱  |  2006-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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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condor)와 벌새(beebird)
콘도르(condor)와 벌새(beebird) 서울시민 교회 최 한 주 목사 사람이나 짐승은 무엇을 구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삶의 행태가 다르다. 똑같은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와도 그 배의 돛을 어떻게 달았느냐에 따라 배...
최한주  |  2006-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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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
* 2002년 11월엔가 '월간 고신'의 글 부탁을 받고 썼던 내용입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만 내용을 조금 줄여서 이곳에 올립니다. 저 자신부터 부끄러운 일에 대해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후안 마...
김낙춘  |  2006-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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