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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고신대학교 현안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2차 공청회를 다녀와서
이상엽 2014-07-02 11:01:34 | 조회: 4948
고신측 교회의 성도 자격으로
어제(7월 1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강당(송도캠퍼스)에서 개최된
고신대학교 현안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2차 공청회를 다녀와서 느낀 소감과
한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어제 질문할 기회가 시간적으로 부족하였음).

1. 소감
사회자의 진행이 매우 깔끔하였고, 학교측의 입장도 듣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인상 깊었음
2. 질문
현재 신축하고자 하는 기숙사에 대한 우려에 대한 학교 답변을 요약하자면, 학생 수가 줄어 극단적으로 1-4학년까지의 전체 학생수가 2,000명 뿐이라고 하더라도 50%만 기숙사를 이용해도 신축 기숙사 이용 학생은 충분히 채워진다고 한 부분에 대한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은 학교측이 최악의 상황을 예측하고자 하였단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의문이 충분히 해소되지 못한 듯 합니다.
1) 대부분의 기숙사는 주로 타 지역 출신의 학생들이 이용하게 됩니다. 게다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용률이 낮습니다. 따라서, 줄어든 그 2000명이 전부 타 지역이 출신일 수가 없습니다.
2) 따라서, 신축 기숙사 결정에 가장 큰 요건은 결국 이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의견입니다. 현재 기숙사 경쟁률, 향후 신축하고자 할 때의 이용의사 등이 중요합니다. 만약 현재 4000명 중에 800명이 이용한다면, 2000명으로 줄면 400명만 이용할 것인데, 만약 신축하면 더 이용하겠다는 경우를 고려해 500명으로 예측한다던지 등에 조금 전의 지표들이 활용이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속한 학교에 기숙사 추가 신축을 할 때도 방금 말씀드린 지표조사에 근거해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치만 공개한다면, 어제 논란이 있었던 부분을 보다 많이 해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4-07-02 11:01:34
164.xxx.xxx.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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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 2014-07-07 13:52:33 삭제

아직까지 어느 한 분 질문에 답을 주시지 않으시네요.

김종환 | 2014-07-03 09:37:14 삭제

행복기숙사 건립사업을 하는 업체가 자선사업가는 아니겠지요?
자선사업 아니고는 영리가 목적입니다. 절대로 손해보는 장사는 않하지요.
먼저 행복기숙사 건립사업 시행업체의 정관에 '자선사업' 이라고 되어있다면
눈감고 시행하면됩니다. 아니라면 ... 돋보기로 면밀히 관찰후 해야합니다.

이상엽 | 2014-07-02 12:38:32 삭제

하나 더 부차적인 질문을 하자면 어제 토목공사비 말씀을 하시면서 신청할 때 100억이었지 실제로는 10억이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신청할 때와 실제 시행할 때의 비용이 그렇게 차이나게되는 일이 정상적인 프로세스인지요? 신청할 때도 면밀히 살펴했을 법 한데 상식적으로는 수긍이 잘 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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