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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5건)
러시아 푸틴,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유사하다?
러시아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에 대한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러시아 대통령에게 공산주의가 저질렀던 기독교 박해의 긴 역사를 상기시켜 주는...
김대진  |  2018-02-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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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사과 나무 심기
내일이 매우 불안할 때 우리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또 종말을 예상 할 정도의 상황이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정해진...
정현구  |  2018-02-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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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심인 교회, 탐심의 대상인 예배당
재산보다 귀한 교회 2017년, 종교개혁 오백주년을 마치는 마지막 주일. 미국 동부 뉴저지 주의 한 교회가 ...
이성구  |  2018-01-3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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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뒤축
회개의 뒤축 - 램브란트의 /정온유 죄의 길을 돌아오는 멀고 험한 뒤축이 닳을 대로 닳아서 너덜거려 벗겨지고 누더기 지나온 삶이 티눈...
정온유  |  2018-01-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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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침의 미학
20여 년 전에 혼자서 백김치를 담구겠다고 겁 없이 일을 저지른 적 있었다. 배추는 지금 생각하면 50포기 정도는 됐던 것 같은데 그 ...
정온유  |  2018-01-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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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라도 올라가라.
오늘날 한국교회의 병폐는 무엇인가? 무기력이다. 누가복음 7:32에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
천헌옥  |  2018-01-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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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으면서
손을 잡으면서 /김윤하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수 많은 사람과 손을 잡습니다. 손을 잡으면 내 마음이 손끝으로 전달되어 나갑니다. 반가움...
김윤하  |  2018-01-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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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의 각성이 절실한 때다
필자는 지난 1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쉽게 말해 UN 인권이사회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한국 정부...
박광서  |  2018-01-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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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미소
소통미소 /천헌옥 맵고 쌀쌀맞다하여 겨울바람을 멥쌀하다 한다. 부드러운 정감있어 봄바람은 훈풍이라 한다. 악수의 손끝에서 누구는 멥쌀하...
천헌옥  |  2018-01-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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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후기
나는 배웠다.‘기도해 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의논해 보겠습니다.’ 이런 말이 긍정이 아닌 부정의 언어라는 것을. 나 역시 ...
송길원  |  2018-01-1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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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아침에] 
[태초의 아침에] -지형은 어느 해나 거의 이런 사실을 몰랐습니다 올해라고 불리는 것이 언제고 여기 내게 왔던 적이 결코 있지 않았습니...
지형은  |  2018-01-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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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너희'에게로 다가가는 ‘우리’입니다
‘우리’와 ‘너희’는 반대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너희의 벽은 의외로 견고하고 그 간격이 하늘과 땅만큼 멀기도 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곽창대  |  2018-0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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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생각하자"
몸과 마음이 지치고 피곤할 때 인간은 평안함과 안락함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편한 의자 편한 침대 편리한 구조와 환경과 여건을 ...
김헌  |  2018-01-0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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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송구영신/送舊迎新)
새해 (송구영신/送舊迎新) /김기호 어제의 괴로움은 이 밤의 문턱을 넘지 않게 하고 내일의 염려라면 미리 고민하지 않게 하기 오늘 송구...
김기호  |  2017-12-3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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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타락 선두에 목사 있었다면 교회개혁 선두에도 목사가 있어야
해운대 00교회 부목사로 있을 때 교회에 큰 시험이 왔다. 교인들도 흔들리고 속속 교회를 떠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 때 장로님들이 제...
김주석  |  2017-12-2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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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의 묵상
눈오는 날의 묵상 /최병규 잠시 내린 눈도 그림자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얼어버린 강 위엔 눈이 쌓여 있었는데, 그 고요와 평...
최병규  |  2017-12-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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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모든 것이 자리를 바꾸는 시간
동지/ 모든 것이자리를 바꾸는 시간 태양은 힘을 잃어달에게 자리 내주고대낮도 양껏어둠에 몸을 낮추는 시간바람조차 변심하여제갈량 깔아 논...
김기호  |  2017-12-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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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 글은 김주석 목사의 자기 고백적 개혁 이야기입니다. -편집장 주 모(?)교회를 담임할 때 이야기다.주일날...
김주석  |  2017-12-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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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묵상 /천신자 그 분을 헤아려봅니다 그 분을 헤아려보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은총이라는 이름으로 별을 헤듯이 눈물을 따라 기도...
천신자  |  2017-12-1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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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샤워
종교개혁에 관한 내용을 다섯 주에 걸쳐서 함께 나눴습니다. 함께 나 눴던 세 가지 내용이 기억에 남는지요? ‘오직 믿음을 통한 은혜,’...
정현구  |  2017-12-1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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