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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건)
노회 안에 부는 정치 바람
춘계 정기노회가 대부분 지난주에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례 없이 본보에 자신이 소속한 노회의 처사에 반발하거나 걱정하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그 걱정의 중요내용은 노회에 정치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는 ...
코닷  |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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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교회 개입 없어야
총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각 당에서는 후보자를 공천하는 일로 매일 전쟁하듯 시끄럽다. 그들이야 자신들의 정치생명과 연결되어 있는 일이므로 사생결단으로 나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공천에서 각 당...
코닷  |  2008-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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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원장 임명 또 무산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임명이 또 무산되었다. 지난 2월19일 이사회는 신대원 졸업식에 앞서 신학대학원에서 이사회를 열고서도 이미 임기가 끝난 원장에 대한 임명을 보류한 바가 있는데, 이를 재론하기 위해 3월14일 이사...
코닷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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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교회운동 불 붙었다.
▲ 권면하는 정주채 목사 /향상교회 3월5일 오후 7시30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보라택지지구 C5-4에서 미담교회(가칭) 설립예배를 ...
코닷  |  2008-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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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서남아시아 선교대회
3월11-19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서남아시아 선교대회가 개최된다. 선교사협의회(회장 류영기)가 주최하는 대회로, 서남아시아지역의 선교사...
코닷  |  2008-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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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고려신학대학원장 임명 보류
지난 2월19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이사장실에서 모인 학교법인 이사회(이사장 김국호)에서 신대원 원장의 임명이 보류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2년의 임기가 끝난 현유광 원장을 신대원 교수회가 추...
코닷  |  2008-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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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구조조정이 시급하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 사무국장의 연봉이 9천2백만 원이 넘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신교단 산하 교회들이 충격을 받고 있다. 한 때 학교법인이 관선이사체제 아래 들어가고 복음병원이 부도나는 등의 엄청난 충격을 겪으...
코닷  |  2008-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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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과연 폐지되었나?
요즘은 교회 안에서 뿐 아니라 교회 밖에서까지 십일조 헌금과 성직자들의 소득세납부 문제 등으로 시끄럽다. 이중에서도 특히 십일조 문제는...
정주채  |  2008-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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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성 교수와 신대원당국의 결단을 촉구한다
지난 날 우리는 복음병원을 중심으로 돌아가던 고신교회의 정치상황을 보면서 너무나 답답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어떤 사태가 터져도 교회는 속수무책이었다. 교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코닷  |  2008-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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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우리는 자신이 일하던 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뒤 사람에게 잘 물려주고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뒷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러나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들이 그리 많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시작할 때는 크게 기대됐던...
코닷  |  2008-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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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과 새해를 맞으며
2007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 갈 때는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해를 전망하는 조용한 시간들을 가져야 하는데, 반대...
운영위원장 정주채  |  2007-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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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이사회, 최덕성 교수 징계위원회 구성결의
12월 21일(금요일)에 소집된 고려학원 임시이사회에서 최덕성 교수(고려신학대학원)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징계위원회는 이사 3인, 교수 4인, 합 7인으로 구성되는 데, 이사들 중에서는 그동안 최덕성 교수...
코닷  |  2007-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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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말을 더 믿는 사람들
오늘 김경준 BBK 주가조작사건에 대한 검찰의 중간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이 발표를 듣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이 사건의 진상을 검찰이 분명하게 밝혀주었다는 속시원함보다는, 그 동안 온 나라가 일개...
코닷  |  2007-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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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정의는 어딜 가고 정치만 남아
고신 제57회 총회는 한 마디로 정의가 정치에 짓눌린 총회였다. 신학문제도 정치로, 도덕적 범죄도 정치대결로 치달았다. 이성구 교수 문제이성구 교수에 대한 신학논쟁은 정치적으로 시작되었고, 정치로 결론을 내렸었다. ...
코닷  |  2007-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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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사랑하는 장로님들께
주 안에서 문안드리며, 먼 곳에서나마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는 먼 나라 과테말라에 ...
정주채  |  2007-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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